저도 처음엔 테무를 그냥 중국산 저가 쇼핑몰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. 레고 블록 하나 사보려고 들어갔다가 가격에 놀라고, 배송비도 없어서 한 번 더 놀랐습니다. 그런데 이번에 테무 식품 판매 시장을 들여다보면서 "이건 소비자가 아니라 판매자로 뛰어드는 게 맞겠다"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월간 이용자 800만 명에 판매자는 쿠팡의 수십 분의 1 수준이라고 하면, 이건 단순한 블루오션이 아니라 아직 지도가 그려지지 않은 땅에 가깝습니다. 테무가 블루오션인 진짜 이유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. 테무가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월간 이용자 수 기준으로 2위라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확인했습니다. 네이버 쇼핑의 월간 이용자가 약 700만 명 수준인데, 테무는 이미 800만 명을 넘겼다고 합니다. 그런데 막상 판매자 숫..
온라인 판매·구매대행
2026. 9. 16. 14:16